설정에 대한 반론
또 다른 도구를 세팅할 시간이 없다고요?
맞는 말이에요. 그래서 세팅할 게 없도록 만들었어요. 연결에 60초, 옮길 것도 없고, 설치할 앱도 없어요. 그냥 들어와서 브리핑만 보세요.
마음에 걸리는 부분을 고르세요. 솔직한 답을 드릴게요.
이전 작업 제로
지금껏 써본 이메일 도구 중 가장 부담 없는 시작.
Mailopoly 세팅이 프로젝트가 아닌 여섯 가지 이유.
60초면 연결
Gmail이나 Outlook으로 로그인. 그게 다예요. 옮길 것도, 주소를 바꿀 일도 없어요.
밤사이 알아서
첫날부터 정리된 받은편지함으로 아침을 맞아요. 그러기 위해 당신이 할 일은 없어요.
새 앱 필요 없음
원한다면 Gmail.com이나 Outlook을 계속 쓰세요. Mailopoly는 나란히 작동해요.
한 번에 해제
언제든 연결을 끊으면 저희가 가진 데이터를 지워요. 붙잡는 절차 같은 건 없어요.
기록까지 가져와요
보낸 메일을 읽고 당신의 말투를 배워요. 예전 답장이 초안에 반영돼요.
회사 계정도 OK
표준 OAuth 권한만 써요. 보안팀과도 잘 지내요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