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악의 상황이 걱정된다면
Poly가 받은편지함을 망치면 어쩌죠?
당연한 걱정이에요. 답은 설계에 있어요. Poly는 초안까지만 쓰고 발송하지 않아요. 정리는 해도 삭제는 안 해요. 드러내지 숨기지 않고요. 무엇이 걱정되는지 말해 주면 어떻게 대비했는지 보여드릴게요.
가장 걱정되는 상황을 골라보세요. Mailopoly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여드릴게요.
이중 삼중으로
AI가 받은편지함을 망칠 수 없게 만든 여섯 가지 장치.
참사를 막는 시시콜콜한 장치들.
당신 없이는 절대 발송하지 않아요
답장은 초안이에요. 읽고, 고치고, 보내세요. 직접 쓸 때와 똑같은 통제권이에요.
중요한 건 두 번 보여드려요
브리핑과 알림. Poly가 중요하다고 판단한 건 최소 두 번은 눈에 들어와요.
숨기는 건 없어요
정리된 메일도 한 번만 누르면 닿아요. 검색하면 언제나 전부 나와요.
어떤 발신자든 학습 되돌리기
잘못 판단했나요? 한 번만 누르면 그 발신자는 영구히 메인 화면으로 돌아와요.
감사 로그
Poly의 모든 동작이 기록돼요. 무엇이 왜 정리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.
몰래 지우는 일 없음
Mailopoly는 메일을 절대 삭제하지 않아요. Cleanbox는 정리할 뿐이고, 언제나 한 번만 누르면 닿아요.



